노바티스사의 드물지만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호르몬장애에 대한 치료제가 미 FDA 승인을 받았다.
17일 FDA는 시그니포(Signifor) LAR 이라는 약물을 수술이 옵션이 아닌 성인에서 말단비대증 치료제로 사용 승인한다라고 밝혔다.
FDA는 두 종의 말기 임상시험 결과 이 같은 약물이 말단비대증을 앓는 환자에서 기존 치료제 보다 병을 더 잘 조절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달 노바티스는 유럽 보건당국으로 부터 시그니포 LAR 사용을 승인 받은 바 있다.
17일 FDA는 시그니포(Signifor) LAR 이라는 약물을 수술이 옵션이 아닌 성인에서 말단비대증 치료제로 사용 승인한다라고 밝혔다.
FDA는 두 종의 말기 임상시험 결과 이 같은 약물이 말단비대증을 앓는 환자에서 기존 치료제 보다 병을 더 잘 조절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달 노바티스는 유럽 보건당국으로 부터 시그니포 LAR 사용을 승인 받은 바 있다.
메디컬투데이 박지혜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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