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보노디스크사의 주입식 비만 치료제가 FDA 승인을 받았다.
25일 미보건당국은 노보노디스크사의 당뇨병 치료제인 리라글루티드(liraglutide)를 비만 치료제로 사용승인한다라고 밝혔다.
이번 승인으로 삭센다(Saxenda) 라는 이름으로 판매될 예정인 리라글루티드는 지난 9월 승인된 오렉시곤사의 경구용 비만치료제인 콘트라브(Contrave)에 이어 올 해 FDA 승인을 받은 두 번째 약물이 되게 됐다.
삭센다는 체질량지수 30 이상이고 당뇨병 같은 체중 연관 부작용을 최소 한 개 이상 가진 환자에서 사용하도록 승인됐다라고 FDA는 밝혔다.
한편 빅토자로 판매되고 있는 저용량 리라글루티드는 지난 2010년 당뇨 치료제로 사용 승인된 바 있다.
25일 미보건당국은 노보노디스크사의 당뇨병 치료제인 리라글루티드(liraglutide)를 비만 치료제로 사용승인한다라고 밝혔다.
이번 승인으로 삭센다(Saxenda) 라는 이름으로 판매될 예정인 리라글루티드는 지난 9월 승인된 오렉시곤사의 경구용 비만치료제인 콘트라브(Contrave)에 이어 올 해 FDA 승인을 받은 두 번째 약물이 되게 됐다.
삭센다는 체질량지수 30 이상이고 당뇨병 같은 체중 연관 부작용을 최소 한 개 이상 가진 환자에서 사용하도록 승인됐다라고 FDA는 밝혔다.
한편 빅토자로 판매되고 있는 저용량 리라글루티드는 지난 2010년 당뇨 치료제로 사용 승인된 바 있다.
메디컬투데이 오승호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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