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DA가 애브비사의 파킨슨병 치료제 사용을 승인했다.
캐나다에서 이미 판매되고 있는 '듀오파(Duopa)' 라는 carbidopa 와 levodopa 를 합친 이 같은 약물은 한 번 투여 후 4시간 넘게 약효가 지속되는 기존 경구용 제제와 비교시 16시간 동안 약효가 지속되는 최초의 약물이다.
듀오파는 소장으로 약물을 직접 전달하는 작은 휴대용 주입펌프를 사용 투여된다.
파킨슨병 환자들 거의 모두는 levodopa로 치료되지만 경구용 레보도파의 효과는 짧은 반감기로 인해 한계가 있고 경구로 과다 투여할 경우에는 불수의적인 운동이 유발된다.
한편 지난 주 FDA는 이전 두 번 거절 후 마침내 임팍스 Lab의 파킨슨병 치료제 '라이타리'(Rytary)를 승인한 바 있다.
그 밖에도 NeuroDerm Ltd사와 Acorda Therapeutics사 그리고 Cynapsus Therapeutics사 들 역시 파킨슨병 치료제를 개발중에 있다.
캐나다에서 이미 판매되고 있는 '듀오파(Duopa)' 라는 carbidopa 와 levodopa 를 합친 이 같은 약물은 한 번 투여 후 4시간 넘게 약효가 지속되는 기존 경구용 제제와 비교시 16시간 동안 약효가 지속되는 최초의 약물이다.
듀오파는 소장으로 약물을 직접 전달하는 작은 휴대용 주입펌프를 사용 투여된다.
파킨슨병 환자들 거의 모두는 levodopa로 치료되지만 경구용 레보도파의 효과는 짧은 반감기로 인해 한계가 있고 경구로 과다 투여할 경우에는 불수의적인 운동이 유발된다.
한편 지난 주 FDA는 이전 두 번 거절 후 마침내 임팍스 Lab의 파킨슨병 치료제 '라이타리'(Rytary)를 승인한 바 있다.
그 밖에도 NeuroDerm Ltd사와 Acorda Therapeutics사 그리고 Cynapsus Therapeutics사 들 역시 파킨슨병 치료제를 개발중에 있다.
메디컬투데이 오승호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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