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라제네카사의 넥시움에 대한 테바사의 제네릭 약물에 대해 FDA가 승인했다.
27일 FDA는 아스트라제네카사의 블록버스터 위장약인 넥시움에 대해 처음으로 제네릭 약물 승인을 했다라고 밝혔다.
넥시움은 2014년 상반기에만 약 19억 달러 가량의 글로벌 판매고를 올린 약물로 위식도역류질환 치료를 하기 위해 위장내 위산을 줄이는 프로톤펌프차단제이다.
이번 승인으로 테바사는 넥시움과 같은 용도로 20 밀리그램과 40 밀리그램 캡슐을 만들어 판매할 수 있게 됐다.
27일 FDA는 아스트라제네카사의 블록버스터 위장약인 넥시움에 대해 처음으로 제네릭 약물 승인을 했다라고 밝혔다.
넥시움은 2014년 상반기에만 약 19억 달러 가량의 글로벌 판매고를 올린 약물로 위식도역류질환 치료를 하기 위해 위장내 위산을 줄이는 프로톤펌프차단제이다.
이번 승인으로 테바사는 넥시움과 같은 용도로 20 밀리그램과 40 밀리그램 캡슐을 만들어 판매할 수 있게 됐다.
메디컬투데이 오승호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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