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레스테롤을 낮추는 약물인 스타틴이 남성들 만큼 여성들에서도 효과적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호주 시드니대학 연구팀이 '란셋'지에 밝힌 17만4000명 이상을 대상으로 한 총 22종의 임상시험 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의하면 스타틴을 복용한 남성과 여성에서 어떤 원인에서건 사망율 감소 정도가 비슷한 것으로 나타났다.
스타틴 약물이 남성에서처럼 여성에서도 효과적인지에 대해 그 동안 논란이 있어 왔지만 이번 연구결과 스타틴을 복용한 여성에서도 모든 원인에 의한 사망율이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하지만 여성들이 전반적인 심장질환 발병 위험이 남성보다 낮다는 점과 스타틴 복용 자체가 줄 수 있는 위험등을 고려 의료진이 여성들에게 스타틴을 처방해야 한다"라고 밝혔다.
29일 호주 시드니대학 연구팀이 '란셋'지에 밝힌 17만4000명 이상을 대상으로 한 총 22종의 임상시험 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의하면 스타틴을 복용한 남성과 여성에서 어떤 원인에서건 사망율 감소 정도가 비슷한 것으로 나타났다.
스타틴 약물이 남성에서처럼 여성에서도 효과적인지에 대해 그 동안 논란이 있어 왔지만 이번 연구결과 스타틴을 복용한 여성에서도 모든 원인에 의한 사망율이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하지만 여성들이 전반적인 심장질환 발병 위험이 남성보다 낮다는 점과 스타틴 복용 자체가 줄 수 있는 위험등을 고려 의료진이 여성들에게 스타틴을 처방해야 한다"라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오승호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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