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슈사의 서서히 진행하거나 잠복 상태인 비호지킨스씨임파종 이라는 질환에 대한 치료 신약에 대한 말기 임상시험 결과가 매우 긍정적으로 나왔으며 당초 초기의 목표를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5일 로슈사는 EU와 스위스에서는 가자바로(Gazyvaro)라는 이름으로 판매되고 있는 가자바(Gazyva)와 벤다무스틴(bendamustine)을 병행사용 후 이어 가자바만으로 치료시 임파종이 악화되지 않고 생존 기간이 크게 길어졌으며 사망율도 낮아졌다라고 밝혔다.
로슈측은 이 같은 말기 임상시험 자료를 FDA 에 제출할 계획이고 유럽의약품안전청과 다른 국가 보건당국들 역시 승인을 고려중에 있다라고 밝혔다.
5일 로슈사는 EU와 스위스에서는 가자바로(Gazyvaro)라는 이름으로 판매되고 있는 가자바(Gazyva)와 벤다무스틴(bendamustine)을 병행사용 후 이어 가자바만으로 치료시 임파종이 악화되지 않고 생존 기간이 크게 길어졌으며 사망율도 낮아졌다라고 밝혔다.
로슈측은 이 같은 말기 임상시험 자료를 FDA 에 제출할 계획이고 유럽의약품안전청과 다른 국가 보건당국들 역시 승인을 고려중에 있다라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오승호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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