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리사가 간 문제에 대한 검토를 위해 하루 한 번 사용하는 당뇨병 치료제에 대한 판매 승인을 최소 2년간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24일 릴리사는 말기 임상시험에서 일부 환자들에서 왜 과도한 간지방이 생겼는지를 규명하기 위해 1일 1회 투여하는 기저 인슐린 페그리스프로(peglispro)에 대한 미국과 EU 승인을 2016년 이후까지는 시도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24일 릴리사는 말기 임상시험에서 일부 환자들에서 왜 과도한 간지방이 생겼는지를 규명하기 위해 1일 1회 투여하는 기저 인슐린 페그리스프로(peglispro)에 대한 미국과 EU 승인을 2016년 이후까지는 시도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오승호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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