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슨앤존슨사와 파머시클릭스(Pharmacyclics)사가 개발한 임브루비카(Imbruvica)에 대한 말기 임상시험 결과가 긍정적으로 나왔다.
17일 파머시클릭스사는 임브루비카를 bendamustine 과 rituximab 이라는 다른 약물과 병행 사용 만성임파구성백혈병과 소임파구성임파종(Small lymphocytic lymphoma)이라는 두 종의 유사한 암에 대해 578명의 이전 치료를 받은 적이 있는 환자를 대상으로 치료제로 평가한 말기 임상시험 결과 암 진행 없이 생존율이 크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라고 밝혔다.
임브루비카는 존슨앤존슨사와 파머시클릭스사가 공동 판매하는 약물로 미국에서 네 종의 암에 대해 이미 승인을 받았다.
파머시클릭스사는 임브루비카의 올 해 미국내 판매고가 10억 달러를 달성할 것으로 전망하고 전 세계 판매고는 2020년 경 58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17일 파머시클릭스사는 임브루비카를 bendamustine 과 rituximab 이라는 다른 약물과 병행 사용 만성임파구성백혈병과 소임파구성임파종(Small lymphocytic lymphoma)이라는 두 종의 유사한 암에 대해 578명의 이전 치료를 받은 적이 있는 환자를 대상으로 치료제로 평가한 말기 임상시험 결과 암 진행 없이 생존율이 크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라고 밝혔다.
임브루비카는 존슨앤존슨사와 파머시클릭스사가 공동 판매하는 약물로 미국에서 네 종의 암에 대해 이미 승인을 받았다.
파머시클릭스사는 임브루비카의 올 해 미국내 판매고가 10억 달러를 달성할 것으로 전망하고 전 세계 판매고는 2020년 경 58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메디컬투데이 오승호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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