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크사가 개발중인 악성 피부암인 멜라닌종 치료제에 대한 임상시험이 당초 목표를 달성 조기 종료됐다.
25일 머크사는 키트루다(Keytruda)에 대한 대규모 임상시험 결과 진행된 멜라닌종을 앓는 이전 치료받지 않은 환자에서 키트루다 사용이 생존기간을 늘리는 당초의 목표를 달성하는데 성공했다라고 밝혔다.
키트루다는 PD-1 차단제 계열의 약물로 BMS사의 여보이(yervoy)를 포함한 기존 치료로 도움을 받지 못한 환자 치료에 대해 이미 사용 승인을 받았다.
실제로 이번 임상시험 결과 1차 치료제로 키트루다를 복용한 환자들이 여보이와 비교 멜라닌종 진행 속도가 더 느리고 전반적인 생존율이 크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머크사는 "키트루다가 진행성 멜라닌종의 1차 치료제에 비해 생존율이 더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라고 강조했다.
미국에서만 매 년 약 7만6000명이 멜라닌종 진단을 받고 있으며 9700명 이상이 이로 인해 사망하고 있다.
키트루다는 지난 9월 미국내 승인을 받은 최초의 PD-1 차단제가 되었고 3개월 후 FDA는 다른 약물에 더 이상 반응하지 않는 진행성 멜라닌종 환자에 대해 PD-1 차단제인 BMS의 옵디보(Opdivo)를 승인한 바 있다.
한편 아스트라제네카사와 화이자사및 기타 다른 제약사들 역시 PD-1 차단제와 유사한 PD-L1 차단제를 개발중에 있는 바 애널리스트들은 2025년 경 PD-1 차단제와 PD-L1 차단제의 폐암 치료용도를 포함 연간 판매고가 300억 달러 이상에 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편 머크사는 올 해 중순경 가장 흔한 폐암인 비소세포성폐암에 대해 키트루다의 승인을 신청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앞서 지난 1월 BMS사는 옵디보가 기존 폐암 치료법에 비해 생존기간을 연장시킴이 분명한 것으로 나타나 임상시험을 조기 중단한 바 있다.
25일 머크사는 키트루다(Keytruda)에 대한 대규모 임상시험 결과 진행된 멜라닌종을 앓는 이전 치료받지 않은 환자에서 키트루다 사용이 생존기간을 늘리는 당초의 목표를 달성하는데 성공했다라고 밝혔다.
키트루다는 PD-1 차단제 계열의 약물로 BMS사의 여보이(yervoy)를 포함한 기존 치료로 도움을 받지 못한 환자 치료에 대해 이미 사용 승인을 받았다.
실제로 이번 임상시험 결과 1차 치료제로 키트루다를 복용한 환자들이 여보이와 비교 멜라닌종 진행 속도가 더 느리고 전반적인 생존율이 크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머크사는 "키트루다가 진행성 멜라닌종의 1차 치료제에 비해 생존율이 더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라고 강조했다.
미국에서만 매 년 약 7만6000명이 멜라닌종 진단을 받고 있으며 9700명 이상이 이로 인해 사망하고 있다.
키트루다는 지난 9월 미국내 승인을 받은 최초의 PD-1 차단제가 되었고 3개월 후 FDA는 다른 약물에 더 이상 반응하지 않는 진행성 멜라닌종 환자에 대해 PD-1 차단제인 BMS의 옵디보(Opdivo)를 승인한 바 있다.
한편 아스트라제네카사와 화이자사및 기타 다른 제약사들 역시 PD-1 차단제와 유사한 PD-L1 차단제를 개발중에 있는 바 애널리스트들은 2025년 경 PD-1 차단제와 PD-L1 차단제의 폐암 치료용도를 포함 연간 판매고가 300억 달러 이상에 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편 머크사는 올 해 중순경 가장 흔한 폐암인 비소세포성폐암에 대해 키트루다의 승인을 신청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앞서 지난 1월 BMS사는 옵디보가 기존 폐암 치료법에 비해 생존기간을 연장시킴이 분명한 것으로 나타나 임상시험을 조기 중단한 바 있다.
메디컬투데이 오승호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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