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좀 치료 약물이 다발성경화증 치료에도 효과적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Case Western Reserve 의대 연구팀이 '네이쳐'지에 밝힌 새로운 연구결과에 의하면 마이코나졸(miconazole )이라는 무좀 치료제와 클로베타졸(clobetasol)이라는 습진 증상 완화에 사용되는 스테로이드 약물등 두 종의 흔히 사용되는 약물이 다발성경화증 치료제로 사용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기 단계 동물실험 결과 이 같은 약물들이 세포 손상중 일부를 복구하고 다발성경화증 환자에서의 마비 증상도 회복시키며 새로운 수초가 자라게 해 신경을 덮고 보호하게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비록 이번 연구결과가 고무적이지만 단지 조기 단계 동물 실험결과인 바 이번 연구결과만으로 자가 복용을 해서는 안된다"라고 강조했다.
22일 Case Western Reserve 의대 연구팀이 '네이쳐'지에 밝힌 새로운 연구결과에 의하면 마이코나졸(miconazole )이라는 무좀 치료제와 클로베타졸(clobetasol)이라는 습진 증상 완화에 사용되는 스테로이드 약물등 두 종의 흔히 사용되는 약물이 다발성경화증 치료제로 사용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기 단계 동물실험 결과 이 같은 약물들이 세포 손상중 일부를 복구하고 다발성경화증 환자에서의 마비 증상도 회복시키며 새로운 수초가 자라게 해 신경을 덮고 보호하게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비록 이번 연구결과가 고무적이지만 단지 조기 단계 동물 실험결과인 바 이번 연구결과만으로 자가 복용을 해서는 안된다"라고 강조했다.
메디컬투데이 신현정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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