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역과 풍진, 볼거리를 예방하는 MMR 백신이 심지어 고위험군 아이들에서도 자폐증 발병 위험을 높이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미 연구팀이 '미의학협회저널'에 밝힌 약 10만명 가량의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새로운 연구결과에 의하면 MMR 백신을 맞은 아이들에서 자폐계 질환 발병 위험이 더 높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손위 형제가 자폐계질환을 앓아 자폐계질환 발병 위험이 더 높은 아이들에서도 MMR 백신이 자폐계질환 발병 위험을 높이는 것과 연관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앞서 지난 1988면 진행된 '란셋'지에 발표된 연구에서는 MMR 백신이 자폐계질환과 연관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난 바 있는 바 이번 연구결과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부모들이 자폐계질환 발병 위험이 높아질 까 걱정함 없이 자녀에게 MMR 백신을 접종시켜도 좋다"라고 강조했다.
22일 미 연구팀이 '미의학협회저널'에 밝힌 약 10만명 가량의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새로운 연구결과에 의하면 MMR 백신을 맞은 아이들에서 자폐계 질환 발병 위험이 더 높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손위 형제가 자폐계질환을 앓아 자폐계질환 발병 위험이 더 높은 아이들에서도 MMR 백신이 자폐계질환 발병 위험을 높이는 것과 연관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앞서 지난 1988면 진행된 '란셋'지에 발표된 연구에서는 MMR 백신이 자폐계질환과 연관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난 바 있는 바 이번 연구결과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부모들이 자폐계질환 발병 위험이 높아질 까 걱정함 없이 자녀에게 MMR 백신을 접종시켜도 좋다"라고 강조했다.
메디컬투데이 오승호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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