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tbelt syndrome' 이라는 안전벨트 손상이 자동차 사고시 안전벨트가 적절하게 착용되지 못한 아이에서 발생하는 척수손상과 연관된 것으로 나타났다.
'seatbelt syndrome' 은 복부와 척수에 생길수 있는 다양한 손상들을 지칭하는 증후군으로 처음에는 사소한 문제로 보이나 뒤에는 복부나 골반내 장기 파열이나 주요 혈관의 손상, 척추나 늑골 혹은 흉골이나 쇄골등의 골절을 유발할 수 있다.
템플대학 그로웰 박사팀은 자동차 사고중 안전벨트를 착용한 아이들의 복부에 멍이 생길 경우 척수손상이나 척추골절 혹은 복강내 손상등의 다른 손상이 있는지 여부를 반드시 면밀히 관찰해야 한다고 말했다.
'척수의학저널'에 발표된 이번 연구에서 연구팀은 자동차 사고와 아이들과의 연관성을 연구한 10년에 걸친 연구들을 분석했다.
척추골절을 당한 아이들의 분석결과 40%가 복벽에 멍등의 타박상을 입었으며 또한 46%는 복강내 손상을 가진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복벽의 멍이 환자의 약 50% 이상에서는 척추골절과 연관된 것으로 나타났으며 더욱 분명한 연관성은 척추골절과 척수손상 사이에 관찰됐다.
연구팀은 이 같이 교통사고 후 복벽에 멍이 있을시 복강내 손상이 가장 흔히 관찰되지만 만일 척수손상을 간과하고 지나간다면 큰 후유증을 낳을 수 있다고 말했다.
연구팀은 이 같은 척수손상과 복강내 손상의 경우 이 같은 손상 발생여부에 대해 면밀히 관찰하지 않는다면 진단하기 매우 어렵다고 말하며 진단이 지체될 경우 중대한 손상을 입어 수술을 받아야 할지 모른다고 말했다.
'seatbelt syndrome' 은 복부와 척수에 생길수 있는 다양한 손상들을 지칭하는 증후군으로 처음에는 사소한 문제로 보이나 뒤에는 복부나 골반내 장기 파열이나 주요 혈관의 손상, 척추나 늑골 혹은 흉골이나 쇄골등의 골절을 유발할 수 있다.
템플대학 그로웰 박사팀은 자동차 사고중 안전벨트를 착용한 아이들의 복부에 멍이 생길 경우 척수손상이나 척추골절 혹은 복강내 손상등의 다른 손상이 있는지 여부를 반드시 면밀히 관찰해야 한다고 말했다.
'척수의학저널'에 발표된 이번 연구에서 연구팀은 자동차 사고와 아이들과의 연관성을 연구한 10년에 걸친 연구들을 분석했다.
척추골절을 당한 아이들의 분석결과 40%가 복벽에 멍등의 타박상을 입었으며 또한 46%는 복강내 손상을 가진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복벽의 멍이 환자의 약 50% 이상에서는 척추골절과 연관된 것으로 나타났으며 더욱 분명한 연관성은 척추골절과 척수손상 사이에 관찰됐다.
연구팀은 이 같이 교통사고 후 복벽에 멍이 있을시 복강내 손상이 가장 흔히 관찰되지만 만일 척수손상을 간과하고 지나간다면 큰 후유증을 낳을 수 있다고 말했다.
연구팀은 이 같은 척수손상과 복강내 손상의 경우 이 같은 손상 발생여부에 대해 면밀히 관찰하지 않는다면 진단하기 매우 어렵다고 말하며 진단이 지체될 경우 중대한 손상을 입어 수술을 받아야 할지 모른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한미영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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