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크사의 당뇨병 치료제인 자누비아가 심장 안전성 검사에서 목표치를 달성했다.
28일 머크사가 밝힌 2형 당뇨병을 앓고 심장질환 병력이 있는 1만4724명을 대상으로 한 전임상시험 결과에 의하면 자누비아와 병행 주기적 관리를 하는 것이 일반적 관리만 하는 것과 비교시 입원을 필요로 하는 불안정 협심증이나 비치명적 뇌졸중, 비치명적 심장마비, 초발 심혈관연관 사망에 이르는 시간에 있어서 큰 차이를 보이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자누비아를 복용한 군과 위약을 복용한 군간 심부전으로 인한 병원 입원율에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전임상시험 결과로 불확실성이 제거 머크사의 주가는 4% 가량 뛰었다.
자누비아는 2014년 약 40억 달러의 판매고를 올렸으며 자누메트라는 연관 약물과의 병행 치료로 추가로 약 18억 달러의 판매고를 올린 바 있다.
28일 머크사가 밝힌 2형 당뇨병을 앓고 심장질환 병력이 있는 1만4724명을 대상으로 한 전임상시험 결과에 의하면 자누비아와 병행 주기적 관리를 하는 것이 일반적 관리만 하는 것과 비교시 입원을 필요로 하는 불안정 협심증이나 비치명적 뇌졸중, 비치명적 심장마비, 초발 심혈관연관 사망에 이르는 시간에 있어서 큰 차이를 보이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자누비아를 복용한 군과 위약을 복용한 군간 심부전으로 인한 병원 입원율에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전임상시험 결과로 불확실성이 제거 머크사의 주가는 4% 가량 뛰었다.
자누비아는 2014년 약 40억 달러의 판매고를 올렸으며 자누메트라는 연관 약물과의 병행 치료로 추가로 약 18억 달러의 판매고를 올린 바 있다.
메디컬투데이 오승호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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