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바이엘사가 블록버스터 약물인 자렐토에 의해 주도되고 있는 심혈관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캘리포니아 소재 이시스 파마슈티컬스(isis pharmaceuticals)로부터 개발중인 항응고약물에 대한 권한을 매입했다."이 기사는 메디컬투데이와 아임닥터가 엄선한 의료인 및 의대생 자문기자단이 검토 및 작성하였습니다. 건강한 선택을 돕기 위해 신뢰할 수 있는 의학 정보만을 전해드립니다."
5일 바이엘사는 ISIS-FXI 라는 혈액희석약물은 출혈 위험이 높아 현재 사용되고 있는 약물이 투여 될 수 없는 심약한 환자에서의 사용을 테스트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바이엘사는 이 같은 약물이 혈전 예방용으로 테스트되고 있는 반면 추가로 항응고 영역에서의 사용 역시 테스트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Isis 사는 1억 달러를 계약금으로 받고 신장 기능이 약화된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 2상 시험 성공에 따라 추가로 5500만불을 받게 되며 ISIS-FXI가 시판될 경우 추가적인 인센티브와 로얄티도 받게 된다.
이번 계약으로 바이엘 사는 ISIS-FXI 에 대한 전세계 판매 및 승인과 임상 시험을 맡게 될 예정이다.
메디컬투데이 오승호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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