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에 본사를 둔 세계적인 제약사 머크(Merck KGaA)사가 Threshold Pharmaceuticals사와 함께 개발중인 항암제인 evofosfamide 가 미 FDA로 부터 진행성 췌장암에 대해 신속처리절차(Fast-Track) 지위를 부여 받았다.
머크사는 이전에는 TH-302 로 알려진 evofosfamide 를 2012년 Threshold 사로부터 권리를 획득했다.
evofosfamide는 암 세포가 주변 혈관 연결 없이는 자라지 못해 여러 암에 특징적인 산소 공급이 부족한 체내 조직을 공격하는 약물로 현재 승인에 필요한 임상 3기와 마지막 관문의 테스트를 진행중으로 연부조직 육종 치료에 대해서는 이미 FDA 로 부터 신속처리절차지위를 부여 받은 바 있다.
머크사는 이전에는 TH-302 로 알려진 evofosfamide 를 2012년 Threshold 사로부터 권리를 획득했다.
evofosfamide는 암 세포가 주변 혈관 연결 없이는 자라지 못해 여러 암에 특징적인 산소 공급이 부족한 체내 조직을 공격하는 약물로 현재 승인에 필요한 임상 3기와 마지막 관문의 테스트를 진행중으로 연부조직 육종 치료에 대해서는 이미 FDA 로 부터 신속처리절차지위를 부여 받은 바 있다.
메디컬투데이 오승호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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