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세 이상 노인 남성의 약 50%, 70세 이상의 약 80% 이상이 앓고 있는 양성전립선비대증을 막기 위해서는 지방과 붉은 육류 섭취는 줄이고 채소는 더 많이 먹고 하루 두 잔의 음주를 할 필요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프레드헛친슨암연구센터 연구팀이 발표한 전립선비대증 증상이 없는 4770명을 대상으로 7년에 걸쳐 진행한 연구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
연구기간중 876명에서 전립선비대증이 발병한 가운데 지금까지 잘 알려져 온 전립선비대증 발병 위험을 높이는 인자인 비만 특히 복부 비만외 식습관이 또한 배뇨시 통증과 빈뇨를 유발하는 전립선비대증 발병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결과 하루 두 잔 이상의 음주를 하는 남성들이 술을 전혀 마시지 않는 남성들 보다 전립선비대증발병 위험이 약 33% 가량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하루 네 번 이상 채소를 즐기는 사람들이 하루 한 번 채소를 섭취하는 사람들 보다 전립선암 발병 위험이 32% 가량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비해 붉은 육류 섭취는 전립선암 발병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이는 매일 이 같은 육류를 섭취한 사람에만 해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지방을 많이 섭취하는 남성들 역시 전립선비대증 발병 위험이 약 31% 가량 높은 것으로 나타난 반면 단백질을 가장 많이 섭취한 사람의 경우 이 같은 위험은 15%가량 감소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연구에서 항산화제 보충제 섭취는 전립선비대증 발병 위험에 큰 영향을 주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결과 전립선비대증을 예방하는 식습관이 비만과 심장질환 역시 예방할 수 있다고 밝혔다.
24일 프레드헛친슨암연구센터 연구팀이 발표한 전립선비대증 증상이 없는 4770명을 대상으로 7년에 걸쳐 진행한 연구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
연구기간중 876명에서 전립선비대증이 발병한 가운데 지금까지 잘 알려져 온 전립선비대증 발병 위험을 높이는 인자인 비만 특히 복부 비만외 식습관이 또한 배뇨시 통증과 빈뇨를 유발하는 전립선비대증 발병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결과 하루 두 잔 이상의 음주를 하는 남성들이 술을 전혀 마시지 않는 남성들 보다 전립선비대증발병 위험이 약 33% 가량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하루 네 번 이상 채소를 즐기는 사람들이 하루 한 번 채소를 섭취하는 사람들 보다 전립선암 발병 위험이 32% 가량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비해 붉은 육류 섭취는 전립선암 발병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이는 매일 이 같은 육류를 섭취한 사람에만 해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지방을 많이 섭취하는 남성들 역시 전립선비대증 발병 위험이 약 31% 가량 높은 것으로 나타난 반면 단백질을 가장 많이 섭취한 사람의 경우 이 같은 위험은 15%가량 감소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연구에서 항산화제 보충제 섭취는 전립선비대증 발병 위험에 큰 영향을 주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결과 전립선비대증을 예방하는 식습관이 비만과 심장질환 역시 예방할 수 있다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이상백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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