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버임뮨(GlobeImmune, Inc)사가 개발중인 B형 간염 치료 신약이 이미 경구용 항바이러스 치료를 받고 있는 178명 환자를 대상으로 한 중기 단계 임상시험 결과 24주 투여 후 환자에서 감염을 줄일 것이라는 당초 목표를 달성하는데 실패했다.
28일 글로버임뮨사는 하지만 길리어드사와 개발중인 GS-4774 라는 이 같은 약물이 B형 간염의 강도를 반영하는 B형 간염 항원을 줄인다라고 밝혔다.
B형 간염은 전 세계 4억명 가량이 앓는 가장 흔한 간 감염질환으로 치료하지 않을 경우 간반흔과 간암을 유발할 수 있다.
28일 글로버임뮨사는 하지만 길리어드사와 개발중인 GS-4774 라는 이 같은 약물이 B형 간염의 강도를 반영하는 B형 간염 항원을 줄인다라고 밝혔다.
B형 간염은 전 세계 4억명 가량이 앓는 가장 흔한 간 감염질환으로 치료하지 않을 경우 간반흔과 간암을 유발할 수 있다.
메디컬투데이 오승호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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