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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러시아 언론은 Veronika Skvortsova 장관의 말을 인용하며 러시아 보건당국이 전자담배에 소비세를 부과하기 위한 법안 초안을 마련한다고 보도했다.
러시아는 지난 십 년 간 담배 소비를 줄이기 위한 방안으로 담배 판매 규제를 강화한 바 있다.
현지 언론은 Skvortsova가 “전자담배 제조사들은 악의적인 캠페인을 통해 사람들을 끌어들이고 있으며, 우리는 이에 저항할 것이다”라고 발표한 내용을 보도했다.
메디컬투데이 이지한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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