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라제네카사의 폐암 치료제가 1차 요법제로 FDA 승인을 받았다.
14일 미 FDA는 이레사(Iressa) 라는 약물을 가장 흔한 폐암인 비소세포성폐암에 대한 1차 치료제로 승인한다라고 밝혔다.
이번 승인은 이전 치료받지 않은 비소세포성폐암을 앓은 106명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시험 결과를 기반으로 이루어졌다.
이레사는 이전에는 항암 치료요법에 반응하지 않은 환자에서만 사용하도록 승인되었었다.
14일 미 FDA는 이레사(Iressa) 라는 약물을 가장 흔한 폐암인 비소세포성폐암에 대한 1차 치료제로 승인한다라고 밝혔다.
이번 승인은 이전 치료받지 않은 비소세포성폐암을 앓은 106명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시험 결과를 기반으로 이루어졌다.
이레사는 이전에는 항암 치료요법에 반응하지 않은 환자에서만 사용하도록 승인되었었다.
메디컬투데이 이승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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