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브비와 BMA사의 C형 간염 치료제가 FDA 승인을 받았다.
28일 미 FDA는 덜 흔한 형의 C형 간염에 대한 두 종의 치료제를 승인한다라고 밝혔다.
FDA는 애브비의 제노타입 4 감염을 표적으로 하는 Technivie 와 제노타입 3형 간염을 치료하는데 사용되는 BMS사의 Daklinza를 사용 승인한다라고 밝혔다.
미국에서만 270만명이 C형 간염을 앓는 가운데 이 중 10%는 제노타입 3형을 앓으며 4형은 가장 흔치 않은 형태이다.
보건당국은 양 치료 모두 구형 버전의 항바이러스 약물을 같이 투여할 필요 없다라고 밝혔다.
28일 미 FDA는 덜 흔한 형의 C형 간염에 대한 두 종의 치료제를 승인한다라고 밝혔다.
FDA는 애브비의 제노타입 4 감염을 표적으로 하는 Technivie 와 제노타입 3형 간염을 치료하는데 사용되는 BMS사의 Daklinza를 사용 승인한다라고 밝혔다.
미국에서만 270만명이 C형 간염을 앓는 가운데 이 중 10%는 제노타입 3형을 앓으며 4형은 가장 흔치 않은 형태이다.
보건당국은 양 치료 모두 구형 버전의 항바이러스 약물을 같이 투여할 필요 없다라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오승호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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