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티스사가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사로 부터 다발성경화증 치료제인 오파투무맵(ofatumumab)에 대한 남은 권리를 10억 달러에 인수하기로 했다."이 기사는 메디컬투데이와 아임닥터가 엄선한 의료인 및 의대생 자문기자단이 검토 및 작성하였습니다. 건강한 선택을 돕기 위해 신뢰할 수 있는 의학 정보만을 전해드립니다."
이에 앞서 노바티스는 종양적 적응증에 오파투무뱁에 대한 사용 권리를 이미 얻은 바 있지만 현재 이 약물은 재발성 다발성경화증과 기타 다른 자가면역질환에 대한 사용이 연구되고 있다.
이번 합의로 노바티스는 GSK사에 3억달러의 선수금을 지급하고 다발성 경화증 치료제에 대한 임상 2상 연구 시작 후 2억달러를 지불할 예정이다.
또한 양쪽이 합의한 성과에 도달할 경우 5억3400만불까지 GSK에 지불하게 된다.
이후 노바티스는 오파투무맵이 자가 면역 질환 치료제로 올리는 매출의 12%를 GSK에 로열티로 지급ㅎ게 될 것으로 알려져 있다.
메디컬투데이 오승호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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