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용 아스피린을 최소 5년 이상 매일 1-2알 복용할 경우 대장직장암 발병 위험이 낮아질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전 연구들에 의하면 아스피린과 이부프로펜 같은 비스테로이드성진통소염제가 대장직장암 발병 위험을 낮출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난 바 있지만 얼마나 많은 양을 얼마나 오랜 기간 복용하는 것이 이로운지에 대해서는 불확실했던 바 26일 덴마크 연구팀이 '내과학회지'에 밝힌 11만3000명 이상을 대상으로 한 연구결과에 의하면 저용량의 아스피린과 비스테로이드성진통소염제를 최소 5년 이상 지속적으로 복용하는 것이 대장직장암 발병 위험을 각각 27%, 30% 가량 낮추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아스피린을 지속적으로 복용하지 않고 몇 번 먹는 것 만으로는 대장직장암 발병 위험을 낮추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비해 비스테로이드성진통소염제는 지속적 장기 사용이 대장직장암 발병 예방 효과가 있으면서 비지속적 사용으로도 대장직장암 예방에 효과적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아스피린과 비스테로이드성진통소염제는 장기간 사용시 위장관출혈을 유발할 수 있는 바 대장직장암 발병 위험 감소 효과와 위장관 출혈 부작용을 고려한 균형있는 사용이 필요하다라고 연구팀은 강조했다.
이전 연구들에 의하면 아스피린과 이부프로펜 같은 비스테로이드성진통소염제가 대장직장암 발병 위험을 낮출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난 바 있지만 얼마나 많은 양을 얼마나 오랜 기간 복용하는 것이 이로운지에 대해서는 불확실했던 바 26일 덴마크 연구팀이 '내과학회지'에 밝힌 11만3000명 이상을 대상으로 한 연구결과에 의하면 저용량의 아스피린과 비스테로이드성진통소염제를 최소 5년 이상 지속적으로 복용하는 것이 대장직장암 발병 위험을 각각 27%, 30% 가량 낮추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아스피린을 지속적으로 복용하지 않고 몇 번 먹는 것 만으로는 대장직장암 발병 위험을 낮추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비해 비스테로이드성진통소염제는 지속적 장기 사용이 대장직장암 발병 예방 효과가 있으면서 비지속적 사용으로도 대장직장암 예방에 효과적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아스피린과 비스테로이드성진통소염제는 장기간 사용시 위장관출혈을 유발할 수 있는 바 대장직장암 발병 위험 감소 효과와 위장관 출혈 부작용을 고려한 균형있는 사용이 필요하다라고 연구팀은 강조했다.
메디컬투데이 오승호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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