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크사의 자누비아(Januvia)를 포함한 계열의 당뇨병 치료약물들이 중증 관절통과 연관되어 있다라고 FDA가 경고했다.
29일 FDA는 2006년 10월 16일 승인을 받은 이후 2013년 12월 3일 까지 이 같은 계열의 약물을 복용한 환자에서 33건의 중증 관절통이 발생했다라고 밝혔다.
이중 자누비아가 중증 관절통 발병이 가장 흔해 총 28건 발생했으며 아스트라제네카사의 온글리자(Onglyza)와 베링거사의 트라젠타(Tradjenta) 그리고 다케다사의 네시나(Nesina)가 뒤를 이었다.
이에 대해 머크사측은 자누비아가 가장 먼저 시장에 출시됐으며 미국내 DPP-4 약물 처방의 80% 가량을 차지하는등 가장 많이 처방되기 때문이다라고 밝혔다.
머크사는 진지하게 안전성 정보를 취합 FDA와 긴밀하게 협조 안전성 문제에 대해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29일 FDA는 2006년 10월 16일 승인을 받은 이후 2013년 12월 3일 까지 이 같은 계열의 약물을 복용한 환자에서 33건의 중증 관절통이 발생했다라고 밝혔다.
이중 자누비아가 중증 관절통 발병이 가장 흔해 총 28건 발생했으며 아스트라제네카사의 온글리자(Onglyza)와 베링거사의 트라젠타(Tradjenta) 그리고 다케다사의 네시나(Nesina)가 뒤를 이었다.
이에 대해 머크사측은 자누비아가 가장 먼저 시장에 출시됐으며 미국내 DPP-4 약물 처방의 80% 가량을 차지하는등 가장 많이 처방되기 때문이다라고 밝혔다.
머크사는 진지하게 안전성 정보를 취합 FDA와 긴밀하게 협조 안전성 문제에 대해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오승호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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