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적 위축이 상황 악화시켜, 개인에 따른 맞춤수술도 가능
한국의 영화의 대표적인 흥행작 '친구'. 수많은 명대사와 명장면을 남겼지만 이 중 두 명의 친구가 극장의 화장실에서 볼 일을 보며 "우아! 말이네 말"이라며 친구의 물건에 대해 극찬하는 장면이 있었다.
여자들이 이해하기는 쉽지 않겠지만 남자들은 소변을 보면서 다른 사람의 물건을 힐끗힐끗 훔쳐보는 것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이때 옆 사람의 물건 크기에 따라 남자들은 우쭐대기도 하고 주눅이 들어 입을 다물기도 한다.
성인 남성이라면 누구나 자신의 소중한 물건에 신경을 쓰기 마련, 그런데 만약 본인의 물건이 작다고 느끼게 되면 여기에서 오는 스트레스는 이만저만이 아니다.
◇ 심리적 위축, 발기부전까지 이어져
우리나라 남성의 성기 평균크기는 발기시 12.7cm 정도이며, 굵기는 지름 3.5~4cm으로 세계 여러 나라 남성들의 그것과 비교했을 때 작은 편에 속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많은 남성들은 성기 크기로 인해 어깨에 힘이 들어가기도 하고 노골적인 비웃음과 놀림의 대상이 되기도 한다. 이는 대한민국 남성들이 자신의 성기 크기에 신경을 쓰는 것은 물건이 커야만 여자들이 좋아한다는 편견에 빠져 있기 때문이다.
이에 반해 실제로 여성들은 반드시 큰 물건을 선호하는 것은 아니다.
세계적인 성의학자 마스터즈 박사가 발표한 연구 자료에 따르면 여성이 쾌감을 느끼는 곳은 질 입구에서 안쪽 1/3부위에 국한돼 삽입이 가능할 정도의 크기라면 여성이 성적으로 느끼는 만족도와는 직접적인 상관이 없다고 말한다.
그러나 문제는 물건이 작다는 강박관념에 빠져 있을 경우 이에 대한 열등감이나 불안감으로 이어져 원만한 성생활이 힘들다는 것이다.
남성수술전문 길맨비뇨기과(www.gilman.co.kr) 장택희 원장은 “왜소한 성기에 대한 고민은 비록 발기부전이나 조루증보다는 일부지만, 이로 인한 심리적 열등감은 다른 것에 비할 수가 없다”며 “남성은 성기의 크기와 자신의 남성성을 일치시키기 때문에 그것이 작을수록 자신도 작게 느끼기 마련”이라고 언급했다.
◇ 굵은도끼, 긴도끼 선택은 내 맘대로
자신의 물건에 콤플렉스를 느끼는 남성들의 불만은 음경의 두께에 대한 불만을 토로하는 경우, 음경에 비해 귀두가 상대적으로 작다고 느끼는 경우, 선·후천적인 요인으로 성기 길이에 대한 만족하지 못하는 경우 등 다양하게 나타난다.
최근 많이 시술되고 있는 음경확대술은 자신의 복부에서 지방을 체취해 음경을 확대하는 시술로 인기를 끌고 있다.
장택희 원장은 “자가 지방을 이식하기 때문에 부작용의 위험도 없고 지방의 생착율도 높아 뱃살이 두둑한 남성의 경우 배에 있는 지방도 빼고 음경도 확대하는 등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마른 체형의 남성의 경우 저장진피를 이식하는 시술로 수술과정도 간단하고 자연스러운 모양을 기대할 수 있다. 저장진피 이식술은 포경수술 정도의 절개만으로 흉터가 많이 남지 않고 40분정도의 시술시간과 빠른 회복시간이 장점이다.
귀두확대술 역시 음경확대술과 마찬가지로 자가 지방을 이용하므로 영구적이고 자연스러우며 부가적인 장점으로 지방투입시 신경둔화가 이뤄져 조루증 예방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선천적이거나 비만과 같은 후천적인 요인으로 성기의 길이가 짧은 경우 최근 함몰음경술이 각광을 받고 있다.
함몰음경술은 음경 주변 아랫배 지방을 제거한 후 안쪽의 음경을 밖으로 꺼내 고정해 주는 수술법이다.
장 원장은 “함몰음경술은 이전의 길이연장술을 업그레이드한 수술법”이라며 “길이연장술의 경우 음경을 꺼내 피부 가까이 고정시키지 않아 다시 들어가는 문제가 있었지만 이를 해결한 것이 함몰음경술”이라고 덧붙였다.
수술시간은 보통 2시간 정도가 소요되고 회복하기까지 보름정도의 시간이 걸린다. 또한 뱃살을 줄이는 운동요법과 병행했을 경우 함몰음경술의 효과는 배로 누릴 수 있다.
이어 장 원장은 "콤플렉스 해결로 자신감을 회복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반드시 전문의와 상담을 거쳐 본인에게 알맞은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여자들이 이해하기는 쉽지 않겠지만 남자들은 소변을 보면서 다른 사람의 물건을 힐끗힐끗 훔쳐보는 것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이때 옆 사람의 물건 크기에 따라 남자들은 우쭐대기도 하고 주눅이 들어 입을 다물기도 한다.
성인 남성이라면 누구나 자신의 소중한 물건에 신경을 쓰기 마련, 그런데 만약 본인의 물건이 작다고 느끼게 되면 여기에서 오는 스트레스는 이만저만이 아니다.
◇ 심리적 위축, 발기부전까지 이어져
우리나라 남성의 성기 평균크기는 발기시 12.7cm 정도이며, 굵기는 지름 3.5~4cm으로 세계 여러 나라 남성들의 그것과 비교했을 때 작은 편에 속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많은 남성들은 성기 크기로 인해 어깨에 힘이 들어가기도 하고 노골적인 비웃음과 놀림의 대상이 되기도 한다. 이는 대한민국 남성들이 자신의 성기 크기에 신경을 쓰는 것은 물건이 커야만 여자들이 좋아한다는 편견에 빠져 있기 때문이다.
이에 반해 실제로 여성들은 반드시 큰 물건을 선호하는 것은 아니다.
세계적인 성의학자 마스터즈 박사가 발표한 연구 자료에 따르면 여성이 쾌감을 느끼는 곳은 질 입구에서 안쪽 1/3부위에 국한돼 삽입이 가능할 정도의 크기라면 여성이 성적으로 느끼는 만족도와는 직접적인 상관이 없다고 말한다.
그러나 문제는 물건이 작다는 강박관념에 빠져 있을 경우 이에 대한 열등감이나 불안감으로 이어져 원만한 성생활이 힘들다는 것이다.
남성수술전문 길맨비뇨기과(www.gilman.co.kr) 장택희 원장은 “왜소한 성기에 대한 고민은 비록 발기부전이나 조루증보다는 일부지만, 이로 인한 심리적 열등감은 다른 것에 비할 수가 없다”며 “남성은 성기의 크기와 자신의 남성성을 일치시키기 때문에 그것이 작을수록 자신도 작게 느끼기 마련”이라고 언급했다.
◇ 굵은도끼, 긴도끼 선택은 내 맘대로
자신의 물건에 콤플렉스를 느끼는 남성들의 불만은 음경의 두께에 대한 불만을 토로하는 경우, 음경에 비해 귀두가 상대적으로 작다고 느끼는 경우, 선·후천적인 요인으로 성기 길이에 대한 만족하지 못하는 경우 등 다양하게 나타난다.
최근 많이 시술되고 있는 음경확대술은 자신의 복부에서 지방을 체취해 음경을 확대하는 시술로 인기를 끌고 있다.
장택희 원장은 “자가 지방을 이식하기 때문에 부작용의 위험도 없고 지방의 생착율도 높아 뱃살이 두둑한 남성의 경우 배에 있는 지방도 빼고 음경도 확대하는 등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마른 체형의 남성의 경우 저장진피를 이식하는 시술로 수술과정도 간단하고 자연스러운 모양을 기대할 수 있다. 저장진피 이식술은 포경수술 정도의 절개만으로 흉터가 많이 남지 않고 40분정도의 시술시간과 빠른 회복시간이 장점이다.
귀두확대술 역시 음경확대술과 마찬가지로 자가 지방을 이용하므로 영구적이고 자연스러우며 부가적인 장점으로 지방투입시 신경둔화가 이뤄져 조루증 예방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선천적이거나 비만과 같은 후천적인 요인으로 성기의 길이가 짧은 경우 최근 함몰음경술이 각광을 받고 있다.
함몰음경술은 음경 주변 아랫배 지방을 제거한 후 안쪽의 음경을 밖으로 꺼내 고정해 주는 수술법이다.
장 원장은 “함몰음경술은 이전의 길이연장술을 업그레이드한 수술법”이라며 “길이연장술의 경우 음경을 꺼내 피부 가까이 고정시키지 않아 다시 들어가는 문제가 있었지만 이를 해결한 것이 함몰음경술”이라고 덧붙였다.
수술시간은 보통 2시간 정도가 소요되고 회복하기까지 보름정도의 시간이 걸린다. 또한 뱃살을 줄이는 운동요법과 병행했을 경우 함몰음경술의 효과는 배로 누릴 수 있다.
이어 장 원장은 "콤플렉스 해결로 자신감을 회복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반드시 전문의와 상담을 거쳐 본인에게 알맞은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메디컬투데이 이선호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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