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젠사가 개발중인 골다공증 치료제가 기존 시장에 출시되어 있는 약물들 보다 더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3일 암제사는 로모소주맵(romosozumab) 이라는 약물에 대한 폐경이 지난 골다공증을 앓는 여성을 대상으로 한 말기 임상시험 결과 로모소주맵이 릴리사의 테리파라타이드(teriparatide) 보다 골반 골밀도를 12개월에 걸쳐 더 크게 개선시키는 당초 목표르 달성했다라고 밝혔다.
이번 임상시험은 널리 사용되는 골다공증 치료제인 비스포스포네이트로 이전 이미 치료를 받은 적이 있는 폐경이 지난 골다공증을 앓는 여성을 대상으로 안전성과 수용성을 검증한 시험이다.
한편 환자중 5% 이상이 감기와 관절통, 요통과 두통 같은 부작용을 겪었다라고 암젠사측은 밝혔다.
로모소주맵은 벨기에 제약사인 UCB SA 사와 공동 개발중에 있다.
3일 암제사는 로모소주맵(romosozumab) 이라는 약물에 대한 폐경이 지난 골다공증을 앓는 여성을 대상으로 한 말기 임상시험 결과 로모소주맵이 릴리사의 테리파라타이드(teriparatide) 보다 골반 골밀도를 12개월에 걸쳐 더 크게 개선시키는 당초 목표르 달성했다라고 밝혔다.
이번 임상시험은 널리 사용되는 골다공증 치료제인 비스포스포네이트로 이전 이미 치료를 받은 적이 있는 폐경이 지난 골다공증을 앓는 여성을 대상으로 안전성과 수용성을 검증한 시험이다.
한편 환자중 5% 이상이 감기와 관절통, 요통과 두통 같은 부작용을 겪었다라고 암젠사측은 밝혔다.
로모소주맵은 벨기에 제약사인 UCB SA 사와 공동 개발중에 있다.
메디컬투데이 오승호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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