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사의 새로운 바이오테크 중증 천식 치료제가 금주 동안 EU 승인을 받을 전망이다.
24일 유럽의약품안전청이 메폴리주맙(mepolizumab) 이라는 약물의 승인을 권고함에 따라 기존 흡입제 약물에 반응하지 않는 중증 천식을 앓는 환자에서 주사형 약물 개발에 GSK사가 한 발 앞서게 됐다.
한편 미 FDA 역시 11월 4일 경 메폴리주맙의 승인을 결정할 예정이다.
24일 유럽의약품안전청이 메폴리주맙(mepolizumab) 이라는 약물의 승인을 권고함에 따라 기존 흡입제 약물에 반응하지 않는 중증 천식을 앓는 환자에서 주사형 약물 개발에 GSK사가 한 발 앞서게 됐다.
한편 미 FDA 역시 11월 4일 경 메폴리주맙의 승인을 결정할 예정이다.
메디컬투데이 오승호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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