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보노디스크사의 당뇨병 치료제인 트레시바(Tresiba)가 오랜 기다림끝에 지난 금요일 드디어 FDA 승인을 받았다."이 기사는 메디컬투데이와 아임닥터가 엄선한 의료인 및 의대생 자문기자단이 검토 및 작성하였습니다. 건강한 선택을 돕기 위해 신뢰할 수 있는 의학 정보만을 전해드립니다."
27일 FDA는 장시간 작용 인슐린인 트레시바의 승인을 거절한 지 2년이 지나 사용을 승인했으며 또한 노보노사의 트레시바와 속효성 인공 인슐린을 합친 주사형 약물인 리조덱(Ryzodeg) 역시 승인했다.
지난 2013년 FDA는 트레시바 사용으로 인한 심장장애 위험에 대한 더 많은 자료를 요청하며 승인을 거부한 바 잇다.
트레시바는 이미 30개국에서 팔리고 있는 약물인 바 애널리스트들은 2020년 경에는 트레시바의 연간 매출이 24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오승호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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