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티스사의 새로운 심부전 치료제인 엔트레스토(Entresto)가 EU 보건당국의 승인 권고를 받아 올 연말 경 승인될 전망이다."이 기사는 메디컬투데이와 아임닥터가 엄선한 의료인 및 의대생 자문기자단이 검토 및 작성하였습니다. 건강한 선택을 돕기 위해 신뢰할 수 있는 의학 정보만을 전해드립니다."
29일 노바티스사는 LCZ696로도 알려진 심장이 충분히 혈액을 뿜어내지 못해 생명이 위험한 심부전 환자를 돕는 최근 몇 십년내 개발된 최초의 신약인 엔트레스토가 EU 보건당국의 승인 권고를 받았다라고 밝혔다.
한편 엔트레스토는 지난 주 스위스내 승인을 받았으며 지난 7월 FDA로 부터 청신호를 받은 바 있다.
애널리스트들은 엔트레스토가 2020년 경에는 연간 약 44억 달러의 판매고를 올릴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오승호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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