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티스 심부전 치료 신약 '엔트레스토' EU 승인 임박

오승호 / 기사승인 : 2015-09-29 12: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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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티스사의 새로운 심부전 치료제인 엔트레스토(Entresto)가 EU 보건당국의 승인 권고를 받아 올 연말 경 승인될 전망이다.

29일 노바티스사는 LCZ696로도 알려진 심장이 충분히 혈액을 뿜어내지 못해 생명이 위험한 심부전 환자를 돕는 최근 몇 십년내 개발된 최초의 신약인 엔트레스토가 EU 보건당국의 승인 권고를 받았다라고 밝혔다.

한편 엔트레스토는 지난 주 스위스내 승인을 받았으며 지난 7월 FDA로 부터 청신호를 받은 바 있다.

애널리스트들은 엔트레스토가 2020년 경에는 연간 약 44억 달러의 판매고를 올릴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오승호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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