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보노디스크사가 당뇨병 치료제인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에 대한 두 번째 임상 3상 시험을 성공적으로 마쳤다."이 기사는 메디컬투데이와 아임닥터가 엄선한 의료인 및 의대생 자문기자단이 검토 및 작성하였습니다. 건강한 선택을 돕기 위해 신뢰할 수 있는 의학 정보만을 전해드립니다."
29일 노보노사는 주 당 한 번 1.0 밀리그램의 세마글루타이드를 주사제로 투여하는 것이 바이에타를 주 당 한 번 2.0 밀리그램 투여하는 것 보다 혈당 조절이 더 잘되게 하고 체중이 더 줄게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라고 밝혔다.
또한 세마글루타이드가 안전하고 환자들이 사용하기에 사용을 불편해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라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오승호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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