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D의 폐암치료제인 키트루다(Keytruda)에 대해 FDA가 사용 적응증을 확대 승인했다.
4일 FDA는 PD-L1 이라는 특정 생물학적 표지자를 생산하는 진행성비소세포성폐암이라는 가장 흔한 형의 폐암을 앓는 환자에서 키트루다라는 면역요법 사용을 승인한다라고 밝혔다.
MSD사는 임상시험 결과 이 같은 폐암을 앓는 환자의 22%가 PD-L1 스코어가 최소 50% 감소했다라고 밝혔다.
키트루다는 현재 편평세포와 비편평비소세포성폐암 치료제로 승인되어 있으며 진행된 멜라닌종 치료제로도 승인된 바 있다.
4일 FDA는 PD-L1 이라는 특정 생물학적 표지자를 생산하는 진행성비소세포성폐암이라는 가장 흔한 형의 폐암을 앓는 환자에서 키트루다라는 면역요법 사용을 승인한다라고 밝혔다.
MSD사는 임상시험 결과 이 같은 폐암을 앓는 환자의 22%가 PD-L1 스코어가 최소 50% 감소했다라고 밝혔다.
키트루다는 현재 편평세포와 비편평비소세포성폐암 치료제로 승인되어 있으며 진행된 멜라닌종 치료제로도 승인된 바 있다.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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