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전용해제인 프라닥사(Pradaxa)이 약효를 되돌리는 프락스바인드(Praxbind)라는 약물이 FDA의 승인을 받았다.
18일 FDA는 베링거인겔하임사가 제조한 프락스바인드를 같은 회사가 제조 널리 사용되고 있는 약물인 프라닥사라는 혈액희석제를 사용한 환자에서 응급 상황에 사용하도록 승인했다.
FDA는 프라닥사를 상요한 환자를 관리하는데 있어서 혈액이 더 이상 멈추지 않을 시 생명을 위협하거나 응급상황인 경우에 사용하도록 프락스바인드를 가속승인한다고 밝혔다.
프락스바인드는 정맥주사로 투여되는 약물로 프라락사에 대한 최초의 특이적 약효를 되돌리는 약물로 프라닥사 중화를 위해 프라닥사 약 성분에 결합 작용한다.
한편 Portola 제약사는 존슨앤존슨사의 자렐토와 BMS와 화이자의 엘리퀴스를 매우 효과적으로 중화시킬 수 있음이 입증된 약물의 승인을 2015년 연말 전 받을 계획이다.
18일 FDA는 베링거인겔하임사가 제조한 프락스바인드를 같은 회사가 제조 널리 사용되고 있는 약물인 프라닥사라는 혈액희석제를 사용한 환자에서 응급 상황에 사용하도록 승인했다.
FDA는 프라닥사를 상요한 환자를 관리하는데 있어서 혈액이 더 이상 멈추지 않을 시 생명을 위협하거나 응급상황인 경우에 사용하도록 프락스바인드를 가속승인한다고 밝혔다.
프락스바인드는 정맥주사로 투여되는 약물로 프라락사에 대한 최초의 특이적 약효를 되돌리는 약물로 프라닥사 중화를 위해 프라닥사 약 성분에 결합 작용한다.
한편 Portola 제약사는 존슨앤존슨사의 자렐토와 BMS와 화이자의 엘리퀴스를 매우 효과적으로 중화시킬 수 있음이 입증된 약물의 승인을 2015년 연말 전 받을 계획이다.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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