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퇴행질환인 파킨슨병 증상 개선에 백혈병 치료에 사용되는 약물이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조지타운대학 연구팀이 밝힌 11-12명을 대상으로 한 소규모 임상 1상 전임상시험 결과에 의하면 닐로티닙(nilotinib)이라는 약물이 파킨슨병과 루이체 치매(Lewy body dementia)를 앓는 환자에서 인지능과 운동능, 비운동능을 개선하고 심지어 원래 기능으로 회복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닐로티닙이 이 같은 신경퇴행질환 진행과 연관된 생표지자를 변화시키고 Tau 와 p-Tau 라는 치매 발병시 증가하는 독성 단백질을 크게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파킨슨병에서 감소되는 α-synuclein 과 amyloid beta-40/42 는 닐로티닙 투여로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 밖에도 닐로티닙 투여로 모든 환자들이 생활의 질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 중 10명은 의미있는 정도로 임상적 개선을 보였으며 대부분의 환자드링 인지능과 운동능, 변비 같은 비운동기능이 모두 개선됐고 휠체어를 타던 한 환자는 실제도 다시 걸을 수 있게됐고 말을 할 수 없던 세 명은 대화를 할 수 있게 됐다.
연구팀은 "파킨슨병과 알즈하이머질환을 포함한 다른 유사질환을 앓는 환자를 대상으로 한 보다 대규모의 임상시험이 2016년 진행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21일 조지타운대학 연구팀이 밝힌 11-12명을 대상으로 한 소규모 임상 1상 전임상시험 결과에 의하면 닐로티닙(nilotinib)이라는 약물이 파킨슨병과 루이체 치매(Lewy body dementia)를 앓는 환자에서 인지능과 운동능, 비운동능을 개선하고 심지어 원래 기능으로 회복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닐로티닙이 이 같은 신경퇴행질환 진행과 연관된 생표지자를 변화시키고 Tau 와 p-Tau 라는 치매 발병시 증가하는 독성 단백질을 크게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파킨슨병에서 감소되는 α-synuclein 과 amyloid beta-40/42 는 닐로티닙 투여로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 밖에도 닐로티닙 투여로 모든 환자들이 생활의 질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 중 10명은 의미있는 정도로 임상적 개선을 보였으며 대부분의 환자드링 인지능과 운동능, 변비 같은 비운동기능이 모두 개선됐고 휠체어를 타던 한 환자는 실제도 다시 걸을 수 있게됐고 말을 할 수 없던 세 명은 대화를 할 수 있게 됐다.
연구팀은 "파킨슨병과 알즈하이머질환을 포함한 다른 유사질환을 앓는 환자를 대상으로 한 보다 대규모의 임상시험이 2016년 진행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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