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사의 중증 천식 치료제인 뉴칼라(Nucala) 라는 약물이 FDA 의 승인을 받았다."이 기사는 메디컬투데이와 아임닥터가 엄선한 의료인 및 의대생 자문기자단이 검토 및 작성하였습니다. 건강한 선택을 돕기 위해 신뢰할 수 있는 의학 정보만을 전해드립니다."
5일 FDA는 mepolizumab 으로도 알려진 뉴칼라가 중증 천식 발작을 앓은 적이 있는 12세 이상 환자에서 다른 치료와 병행하도록 사용 승인됐다라고 밝혔다.
FDA는 "이번 승인으로 기존 치료로는 천식이 잘 조절되지 않는 중증 천식을 앓는 환자들이 추가로 치료 옵션을 하나 더 가지게 됐다"라고 밝혔다.
애널리스트들은 2020년경에는 뉴칼라의 연매출이 약 7억5600만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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