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라제네카사의 새로운 경구용 폐암 치료제가 미 FDA의 조기 승인을 받았다."이 기사는 메디컬투데이와 아임닥터가 엄선한 의료인 및 의대생 자문기자단이 검토 및 작성하였습니다. 건강한 선택을 돕기 위해 신뢰할 수 있는 의학 정보만을 전해드립니다."
14일 아스타제네카사는 다른 치료를 한 후에도 폐암이 악화된 환자에게 사용하도록 도안된 AZD9291 으로도 알려진 타그리소(Tagrisso)라는 새로운 항암제가 조기 FDA의 승인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타그리소는 최근 특허가 만료된 일부 기존 약물들로 인한 손실을 만회할 수 있는 기대 약물중 하나로 당초 애널리스트들은 2016년 2월경 FDA 승인이 결정될 것을 전망했지만 기대보다 더 빨리 승인을 받았다.
타그리소는 종양이 기존 폐암 치료 경구용 항암제를 피하도록 돕는 T790M 이라는 유전자 변이를 표적으로 하는 약물로 진행된 비소세포성폐암을 앓는 환자군을 치료하는 하루 한 번 복용하는 약물이다.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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