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크 임상시험 실패 항암제 개발 포기

남연희 / 기사승인 : 2015-12-08 05:5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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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머크사와 신약 개발 파트너사인 Threshold 사가 공동 개발중인 항암제 에보포스파미드(evofosfamide)가 두 종의 말기 임상시험에서 당초 기대치를 달성하는데 실패했다.

8일 머크사는 에보포스파미드가 진행성 췌장암을 앓는 환자와 진행된 연부조직육종을 앓는 환자에서 전반적인 생존율을 높이는 주 목표를 충족하지 못한 바 이 같은 암에 대한 사용 용도 개발을 포기한다라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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