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렉시온(Alexion)사의 매우 드물지만 치명적일 수 있는 유전적 질환인 리포좀산 리파제 결핍증(lysosomal acid lipase, LAL-deficiency) 치료제인 카누마(Kanuma)가 FDA 승인을 받았다.
이에 앞서 아렉시온의 효소대체요법인 카누마는 지난 9월 EU로 부터 간부전과 심장질환, 조기 사망을 초래할 수 있는 리포좀산 리파제 결핍증을 앓는 영아를 포함한 환자에 사용하도록 승인된 바 있다.
이에 앞서 아렉시온의 효소대체요법인 카누마는 지난 9월 EU로 부터 간부전과 심장질환, 조기 사망을 초래할 수 있는 리포좀산 리파제 결핍증을 앓는 영아를 포함한 환자에 사용하도록 승인된 바 있다.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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