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피 새로운 당뇨병 치료요법 FDA 승인 신청

남연희 / 기사승인 : 2015-12-24 11:5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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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피아벤티스사가 2형 당뇨병을 앓는 성인 치료제로 하루 한 번 투여하는 인슐린 주사의 사용을 FDA에 신청했다.

24일 사노피사는 일반적인 10개월 검토대신 이 같은 적응증에 대해 FDA에 6개월내 검토해줄 것을 재요청했다라고 밝혔다.

사노피가 이번 신청한 새로운 치료법은 글라진(glargine) 인슐린과 릭시세나타이드(lixisenatide)를 병행사용하는 것이다.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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