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피아벤티스사가 2형 당뇨병을 앓는 성인 치료제로 하루 한 번 투여하는 인슐린 주사의 사용을 FDA에 신청했다.
24일 사노피사는 일반적인 10개월 검토대신 이 같은 적응증에 대해 FDA에 6개월내 검토해줄 것을 재요청했다라고 밝혔다.
사노피가 이번 신청한 새로운 치료법은 글라진(glargine) 인슐린과 릭시세나타이드(lixisenatide)를 병행사용하는 것이다.
24일 사노피사는 일반적인 10개월 검토대신 이 같은 적응증에 대해 FDA에 6개월내 검토해줄 것을 재요청했다라고 밝혔다.
사노피가 이번 신청한 새로운 치료법은 글라진(glargine) 인슐린과 릭시세나타이드(lixisenatide)를 병행사용하는 것이다.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