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혈관질환 발병 위험이 높은 사람은 누구든 혈압을 낮추는 약물을 복용해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옥스포드대학 연구팀등이 '란셋'지에 밝힌 새로운 연구결과에 의하면 치료 시작 시 혈압과 무관하게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이 높은 사람은 누구든 혈압을 낮추는 약물을 복용해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결과 실제로 심혈관질환 위험 발병 위험이 높은 혈압이 낮은 사람도 혈압 치료로 이로움을 얻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혈압은 심장질환과 뇌졸중의 가장 흔한 원인으로 전 세계적으로 10억명 이상이 앓고 있으며 이로 인해 연간 940만명이 사망하고 있다.
혈압이 높은 사람에서 혈압을 낮추는 약물 사용의 이로움은 잘 알려져 있지만 현재 혈압이 낮지만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이 높은 사람에서의 이로움에 대해서는 이로움이 분명치 않으며 어떤 약물을 사용하는 것이 도움이 되는지도 불확실했다.
1966-2015년 사이 60만명 이상을 대상으로 한 총 123종의 대규모 연구결과를 분석한 이번 연구결과 어떤 계열의 혈압약물로 치료를 하든 심혈관질환, 뇌졸중, 심부전, 사망 위험이 크게 감소되며 혈압이 더 낮아질 수록 이 같은 위험은 비례적으로 더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수축기 혈압이 10 mmHg 감소시 심혈관질환과 심장질환 발병 위험은 20% 감소되고 뇌졸중과 심부전은 25%, 어떤 원인에서건 사망위험은 13% 감소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이 같은 이로움은 어떤 계열의 혈압약물을 사용하던 비슷했지만 칼슘채널차단제가 뇌졸중에 가장 큰 이로움이 있고 이뇨제가 심부전 예방 효과가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현재 권고기준 보다 혈압을 낮추는 것이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을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29일 옥스포드대학 연구팀등이 '란셋'지에 밝힌 새로운 연구결과에 의하면 치료 시작 시 혈압과 무관하게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이 높은 사람은 누구든 혈압을 낮추는 약물을 복용해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결과 실제로 심혈관질환 위험 발병 위험이 높은 혈압이 낮은 사람도 혈압 치료로 이로움을 얻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혈압은 심장질환과 뇌졸중의 가장 흔한 원인으로 전 세계적으로 10억명 이상이 앓고 있으며 이로 인해 연간 940만명이 사망하고 있다.
혈압이 높은 사람에서 혈압을 낮추는 약물 사용의 이로움은 잘 알려져 있지만 현재 혈압이 낮지만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이 높은 사람에서의 이로움에 대해서는 이로움이 분명치 않으며 어떤 약물을 사용하는 것이 도움이 되는지도 불확실했다.
1966-2015년 사이 60만명 이상을 대상으로 한 총 123종의 대규모 연구결과를 분석한 이번 연구결과 어떤 계열의 혈압약물로 치료를 하든 심혈관질환, 뇌졸중, 심부전, 사망 위험이 크게 감소되며 혈압이 더 낮아질 수록 이 같은 위험은 비례적으로 더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수축기 혈압이 10 mmHg 감소시 심혈관질환과 심장질환 발병 위험은 20% 감소되고 뇌졸중과 심부전은 25%, 어떤 원인에서건 사망위험은 13% 감소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이 같은 이로움은 어떤 계열의 혈압약물을 사용하던 비슷했지만 칼슘채널차단제가 뇌졸중에 가장 큰 이로움이 있고 이뇨제가 심부전 예방 효과가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현재 권고기준 보다 혈압을 낮추는 것이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을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