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살타(Baxalta)사와 코헤루스바이오사이언스(Coherus Bioscience)사가 개발중인 암젠사의 관절염 치료제인 엔브렐의 바이오시밀러 약물에 대한 말기 임상시험이 성공적으로 끝났다.
12일 박살타사와 코헤루스바이오사이언스사는 CHS-0214 라는 개발중인 약물이 류마티스성관절염 환자에서 엔브렐만큼 효과적이며 안전성에도 별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라고 밝혔다.
엔브렐은 2015년 3분기에만 미국에서만 약 14억 달러의 판매고를 올린 암젠사의 베스트셀러 약물로 지난 해 유럽내 특허가 만료됐고 미국내 특허는 2028년 만료된다.
12일 박살타사와 코헤루스바이오사이언스사는 CHS-0214 라는 개발중인 약물이 류마티스성관절염 환자에서 엔브렐만큼 효과적이며 안전성에도 별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라고 밝혔다.
엔브렐은 2015년 3분기에만 미국에서만 약 14억 달러의 판매고를 올린 암젠사의 베스트셀러 약물로 지난 해 유럽내 특허가 만료됐고 미국내 특허는 2028년 만료된다.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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