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렙타(Sarepta)의 뒤시엔느 근위축증 치료제 에테플러센(eteplirsen) 의 효능에 대해 FDA 관계자가 의구심을 표명했다.
지난 15일 경쟁제품인 바이오마린사의 킨드리사(Kyndrisa)의 FDA 승인이 불발로 끝나 에테플레센의 시장적 가치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됐으나 이번 FDA 입장 표명으로 실망이 커지게 됐다.
한편 FDA 자문위원회는 다가오는 22일 에테플레센의 승인 권고에 대한 결정을 할 예정이어서 에테플레센의 승인 가능 여부는 다음주 보다 분명해질 전망이다.
현재 미국내 공식 FDA 승인을 받은 뒤시엔느 근위축증 치료제는 없다.
지난 15일 경쟁제품인 바이오마린사의 킨드리사(Kyndrisa)의 FDA 승인이 불발로 끝나 에테플레센의 시장적 가치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됐으나 이번 FDA 입장 표명으로 실망이 커지게 됐다.
한편 FDA 자문위원회는 다가오는 22일 에테플레센의 승인 권고에 대한 결정을 할 예정이어서 에테플레센의 승인 가능 여부는 다음주 보다 분명해질 전망이다.
현재 미국내 공식 FDA 승인을 받은 뒤시엔느 근위축증 치료제는 없다.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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