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유럽에서 이미 승인을 받은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사의 천식 치료제인 뉴칼라(Nucala)가 이전 연구들과 비교시 장기연구에서 비슷한 안전 프로필을 보였다."이 기사는 메디컬투데이와 아임닥터가 엄선한 의료인 및 의대생 자문기자단이 검토 및 작성하였습니다. 건강한 선택을 돕기 위해 신뢰할 수 있는 의학 정보만을 전해드립니다."
6일 GSK사는 또한 4주마다 한 번씩 투여되는 뉴칼라가 52주 동안 이 같은 안전성이 유지됐다라고 밝혔다.
뉴칼라는 천식을 유발하는 혈액세포인 호산구를 낮추는 약물로 호산구가 과잉 생산될 경우 폐속 염증이 유발될 수 있고 이로 인해 천식 발작 발병 횟수가 늘어나게 된다.
GSK사는 "이번 연구결과를 통해 뉴칼라가 장기적으로 안전한 것으로 확인됐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뉴칼라는 현재 흡연과 연관된 호흡기 질환인 만성폐쇄성폐질환 치료제로도 테스트되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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