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사의 널리 판매되고 있는 코렉스(Corex)라는 기침 시럽의 인도내 판매가 중단됐다."이 기사는 메디컬투데이와 아임닥터가 엄선한 의료인 및 의대생 자문기자단이 검토 및 작성하였습니다. 건강한 선택을 돕기 위해 신뢰할 수 있는 의학 정보만을 전해드립니다."
14일 화이자사 인도지부는 인도 보건당국이 코렉스 시럽이 인체에 위협이 될 수 있다라고 밝히며 코렉스 제품 추방을 결정 코렉스 판매를 중단한다라고 밝혔다.
코렉스는 클로로페닐아 말레이트(chlopheniramine maleate)와 코데인 시럽을 합친 약물로 인도 보건당국의 전문가 패널들이 치료적 효과가 없다고 밝혀 주말동안 추방을 결정한 344종의 약물중 하나이다.
코렉스는 2015년 12월까지 총 9개월에 걸쳐 코렉스가 인도내에서 약 260만3천 달러의 판매고를 올렸다라고 밝힌 바 이번 결정으로 화이자사는 큰 타격을 입게 됐다.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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