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엘사의 혈우병 A 치료요법이 FDA의 승인을 받았다."이 기사는 메디컬투데이와 아임닥터가 엄선한 의료인 및 의대생 자문기자단이 검토 및 작성하였습니다. 건강한 선택을 돕기 위해 신뢰할 수 있는 의학 정보만을 전해드립니다."
18일 FDA는 가장 흔한 형의 혈우병인 A형 혈우병에 대한 바이엘사의 치료요법을 승인한다라고 밝혔다.
예방적으로 주 당 2-3회 투여시 A형 혈우병을 앓는 환자에서 출형을 줄이고자 만들어진 코발트리(Kovaltry)라는 이 같은 요법은 지난 2월 22일 유럽에서 사용 승인된 바 있다.
체내 혈액 응고기전을 조절하는 유전자내 결함으로 인해 혈우병을 앓는 사람들은 자발 출혈과 수술이나 손상 후 중증 출혈이 발병할 위험이 없는 바 완치법이 없어 환자들은 한 환자당 연간 약 30만 달러의 비용이 들 수 있는 혈액응고단백질을 자주 주입받아야 한다.
바이엘사는 현재로서는 코발트리에 대한 가격을 구체적으로 정하지 않았다라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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