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혈압과 중등도 심장질환 발병 위험이 있는 사람들이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약물인 스타틴과 혈압약을 복용함으로 심장마비와 뇌졸중 장기 발병 위험을 40% 줄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4일 맥마스터대학 연구팀이 밝힌 'HOPE-3' 라는 1만2000명을 대상으로 한 3기 임상시험 결과에 의하면 수축기 혈압이 140 이상인 고혈압 환자들이 이뇨제인 하이드로클로로사이아자이드(hydrochlorothiazide)와 혈압약인 칸데사르탄(candesartan)이 들어 있는 병행 약물과 아스트라제네카사의 스타틴 약물인 크레스토(Crestor)를 복용시 6년에 걸쳐 뇌졸중과 심장마비 발병 위험이 40%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수축기 혈압이 정상이거나 낮은 환자들도 단지 스타틴 만을 복용시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이 25%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중등도 이상 심장위험이 있는 환자가 혈압이 높을 경우 스타틴과 혈압약을 같이 복용하는 것이 당연하다"라고 강조했다.
4일 맥마스터대학 연구팀이 밝힌 'HOPE-3' 라는 1만2000명을 대상으로 한 3기 임상시험 결과에 의하면 수축기 혈압이 140 이상인 고혈압 환자들이 이뇨제인 하이드로클로로사이아자이드(hydrochlorothiazide)와 혈압약인 칸데사르탄(candesartan)이 들어 있는 병행 약물과 아스트라제네카사의 스타틴 약물인 크레스토(Crestor)를 복용시 6년에 걸쳐 뇌졸중과 심장마비 발병 위험이 40%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수축기 혈압이 정상이거나 낮은 환자들도 단지 스타틴 만을 복용시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이 25%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중등도 이상 심장위험이 있는 환자가 혈압이 높을 경우 스타틴과 혈압약을 같이 복용하는 것이 당연하다"라고 강조했다.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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