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DA 자문위원회가 인터셉트사의 만성 간질환 치료제인 오베티콜릭산(obeticholic acid)에 대해 가속승인 지지 입장을 밝혔다."이 기사는 메디컬투데이와 아임닥터가 엄선한 의료인 및 의대생 자문기자단이 검토 및 작성하였습니다. 건강한 선택을 돕기 위해 신뢰할 수 있는 의학 정보만을 전해드립니다."
8일 자문위원회는 만장일치로 드문 간질환인 원발성담즙성담관염(primary biliary cholangitis)이라는 드문 간질환에 치료제로 인터셉트사의 약물을 가속 승인하는데 지지 입장을 밝혔다.
인터셉트사는 FDA 승인이 될 경우 7월경 출시할 것이며 연간 전 세계 판매고가 약 22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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