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보노디스크사의 주 당 1회 투여하는 당뇨병 치료약물이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을 크게 낮출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노보노디스크사는 말기 임상시험 결과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라는 약물이 2형 당뇨병을 앓는 환자에서 위약에 비해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을 크게 낮추는 것으로 나타났다라고 밝혔다.
당뇨환자들은 과체중인 경향이 있어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이 높은 경우가 많은 바 심혈관에 이로운 방향의 작용이 있는 다른 유일한 당뇨병 치료제는 릴리사의 자디안스(Jardiance)가 있다.
노보노디스크사는 2016년 4분기 세마글루타이드사에 대한 미국과 유럽내 승인을 신청할 것이라고 밝혔다.
29일 노보노디스크사는 말기 임상시험 결과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라는 약물이 2형 당뇨병을 앓는 환자에서 위약에 비해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을 크게 낮추는 것으로 나타났다라고 밝혔다.
당뇨환자들은 과체중인 경향이 있어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이 높은 경우가 많은 바 심혈관에 이로운 방향의 작용이 있는 다른 유일한 당뇨병 치료제는 릴리사의 자디안스(Jardiance)가 있다.
노보노디스크사는 2016년 4분기 세마글루타이드사에 대한 미국과 유럽내 승인을 신청할 것이라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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