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엘사의 간암 치료제가 수명을 연장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이 기사는 메디컬투데이와 아임닥터가 엄선한 의료인 및 의대생 자문기자단이 검토 및 작성하였습니다. 건강한 선택을 돕기 위해 신뢰할 수 있는 의학 정보만을 전해드립니다."
5일 바이엘사는 레고라페닙(regorafenib)이라는 개발중인 항암 치료제가 임상 3상 시험에서 간암을 앓는 환자의 수명을 연장시키는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라고 밝혔다.
바이엘사는 이 같은 임상시험 결과를 바탕으로 스티바가(Stivarga)라는 이 같은 약물의 승인을 위한 절차를 밟을 것이라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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