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의 식욕을 자극하는 최초의 약물이 미 FDA의 승인을 받았다.
18일 약물 개발사인 아라타나제약사(Aratana Therapeutics)는 배고픔 호르몬인 그렐린을 자극해 작용하는 엔티세(Entyce)라는 경구용 액상 약물을 2017년 2월 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아라타나사는 올 초 개에서 골관절염과 연관된 통증과 염증을 조절하도록 만들어진 약물인 갈리프란트(Galliprant)의 승이늘 받은 바 있다.
18일 약물 개발사인 아라타나제약사(Aratana Therapeutics)는 배고픔 호르몬인 그렐린을 자극해 작용하는 엔티세(Entyce)라는 경구용 액상 약물을 2017년 2월 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아라타나사는 올 초 개에서 골관절염과 연관된 통증과 염증을 조절하도록 만들어진 약물인 갈리프란트(Galliprant)의 승이늘 받은 바 있다.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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