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K 흡입형 폐질환 치료제 '브레오' 임상시험 성공적

남연희 / 기사승인 : 2016-05-25 07: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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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사의 폐질환 치료제가 매우 효과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GSK사가 밝힌 대규모 임상시험 결과레 의하면 새로운 흡입약물인 브레오(Breo)가 기존 일반적인 치료보다 만성폐쇄성폐질환을 앓는 환자에서 중증 호흡곤란 발작을 줄이는 효과가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

2800명의 영국인을 대상으로 한 연구결과 실제로 기존 일반적인 치료를 했을 시와 비교시 브레오 치료가 중등도 이상 중증 호흡곤란 발병율을 8.4%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천식 환자를 대상으로 수행된 다른 유사한 폐 연구결과는 2017년에 결과가 나올 예정이다.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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