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사의 폐질환 치료제가 매우 효과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이 기사는 메디컬투데이와 아임닥터가 엄선한 의료인 및 의대생 자문기자단이 검토 및 작성하였습니다. 건강한 선택을 돕기 위해 신뢰할 수 있는 의학 정보만을 전해드립니다."
25일 GSK사가 밝힌 대규모 임상시험 결과레 의하면 새로운 흡입약물인 브레오(Breo)가 기존 일반적인 치료보다 만성폐쇄성폐질환을 앓는 환자에서 중증 호흡곤란 발작을 줄이는 효과가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
2800명의 영국인을 대상으로 한 연구결과 실제로 기존 일반적인 치료를 했을 시와 비교시 브레오 치료가 중등도 이상 중증 호흡곤란 발병율을 8.4%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천식 환자를 대상으로 수행된 다른 유사한 폐 연구결과는 2017년에 결과가 나올 예정이다.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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