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라제네카사의 당뇨병치료제에 대해 EU 자문위원회가 승인 권고했다."이 기사는 메디컬투데이와 아임닥터가 엄선한 의료인 및 의대생 자문기자단이 검토 및 작성하였습니다. 건강한 선택을 돕기 위해 신뢰할 수 있는 의학 정보만을 전해드립니다."
28일 유럽의약품안전청은 약물사용자문 위원회(CHMP: Committee for Medicinal Products for Human Use)가 아스트라제네카사의 당뇨병 치료 복합제 약물 사용을 승인 권고했다라고 밝혔다.
승인 권고된 약물은 사사글립틴(saxagliptin)과 다파글리플로진(dapagliflozin)을 합친 복합제 약물로 이에 앞서 7개월 전 미 FDA는 추가 자료를 요구하며 이 같은 약물에 대해 승인하지 않은 바 있다.
이 같은 약물의 성분들은 현재 온글리자(Onglyza)와 파르시가(Farxiga)라는 상품명으로 개별적으로 2형 당뇨병 치료제로 판매되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